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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지린(吉林)의 사계절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한국은 중국 지린성의 제일 큰 관광객 시장이다. 2018년 지린성을 찾은 한국 관광객은 60만 명에 육박했다. 현재 지린성 내 창춘(長春), 옌지(延吉) 두 곳에는 서울, 제주, 청주, 부산 노선 등 60여편의 항공 노선이 개설돼 있 ... 2019.07.16 [지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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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서두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세계 불법 건축물’, 130여 년 만에 건축 허가 받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스페인 바르셀로나를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현지 랜드마크 건물인 가우디 성당을 탐방했을 것인데, 130년 이상 이 건물이 ‘불법 건축물’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몰랐을 수 있다. 2019년 6월 10일, 가우디 성당 설계자인 안토니오 ... 2019.07.03 [지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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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문학창작위원회 성립 및 문학연구세미나' 연변대학교에서 성료
글/이동렬 동북아신문 대표‘재한조선족문학창작위원회 성립 및 문학연구세미나’가 지난 24일 오전, 연변작가협회와 연변대학교 ‘조한문학원비교문학연구소’'의 주최 하에 중국조선족 학계, 문학계, 언론매체 인사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변대학교 과학기술청사 8층 ... 2019.06.03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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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언론사 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 개최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이사장 박기병)는 지난 4월 16일 춘천 세종호텔에서 ‘2019 재외동포언론사편집인 초청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박기병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북미회담 이후 한반도 안보환경의 장래를 놓고 논의하는 자리에 ... 2019.04.16 [오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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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선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탐방②] 사랑하는 이스라엘인 가야
[글/강효선 지구촌 공동체들을 탐방하고 있는 공동체 운동가]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땅을 여행하기 위해서 텔아비브 공항으로 이동했다. 새로 신설된 고속열차를 타고 20여 분만에 예루살렘 중앙기차역에 도착했다. 버스를 갈아타고 바로 가야(Gaya)네 집으로 간다. 가야는 ... 2019.03.30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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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의 아침을 달린다! 칭기즈칸의 기상 울란부통
[글/박용득(사진직가)]몽골의 유목민, 그들은 중앙아시아를 무대로 살던 훈족의 후예다. 나는 칭기즈칸의 후예들이 사는 몽골 초원을 바라보며 어머니를 생각한다. 울란부통의 파란 하늘과 대지의 초록빛은 어렴풋이 떠오르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물들인다. 평화롭 ... 2019.03.29 [온라인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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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우데, 러시아의 몽골 핏줄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정지웅 기자]울란우데는 울란바토르처럼 들릴 수 있다. 그렇다. 울란바토르에서 불과 400여km 떨어진 곳에 몽골인들이 대대로 살았던 집터가 있다. 다만 현재 이 지역은 러시아 영토에 속해 있다.시베리아 대철도가 이 곳을 지나간다. 시내로 들어서자 ... 2019.03.18 [정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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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은 직장인들의 묘지명과도 같은 것이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엄마와 아빠는 출근했어요.” 현대 도시의 한 평범한 사내 아이에게 ‘출근’이란 단어는 곧 ‘일’이라는 뜻이다. 교사 가정에서 자란 아이에게 ‘출근’은 ‘가르치는 것’이 될 수 있고 장사를 하는 집안에서 자란 아이들에게는 ‘물건을 파 ... 2019.03.16 [오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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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펑롄(宁凤莲): 정직 신뢰 30년 명주, 위조품이 없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김다연 기자]2019년 ‘3·15국제소비자권익일’을 앞두고 지린성바이산팡다그룹(吉林省白山方大集团)은 지린성 술문화박물관에서 “성실하게 신용을 지키고, 덕으로 30년 사업을 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축대회를 개최했다. “30년 전 우리 바이산팡다 ... 2019.03.13 [김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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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成吉思汗)과 첫 번째 ‘세계화’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김다연 기자]수천 년 동안 세계를 바꾼 중국인이라면 칭기즈칸을 의심할 여지가 없을것이다. 일단산사(一团散沙)의 몽골인들을 이끌고 극노윤(克鲁伦) 강가의 작은 부족에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걸친 몽골제국으로 발전한 전체 강역면적은 예나 지금이 ... 2019.03.12 [김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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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영화 <아라쟝서>에는 경치뿐만 아니라 인물도 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청두(成都)의 한 찻집에서 친구의 소개로 티베트인 룽중얼쟈(容中尔甲)는 숭타이쟈를 알게 된다. 자리에서 그는 티베트인의 성지 순례에 대해 이야기해준다.1980년대에 한 노인은 고두백배(叩頭百拜) 하며 라싸(拉萨-시짱자치구 티벳 남부) ... 2019.03.02 [지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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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웨이개(爛尾狗), 딩즈고양이(釘子貓)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12년전에 결혼하였을 때, 집에는 단지 두 ‘고등 동물’만 있었는데 바로 아내와 나였다. 그 후, 다른 포유동물들이 점차 많아지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가맹한 것은 ‘헨리’인데, 이 개는 원래 장인어른이 기르던 포인터개(波音達犬)이다 ... 2019.03.02 [지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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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선의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탐방①] 여행을 꾸리는 마음
[글/강효선 지구촌 공동체들을 탐방하고 있는 공동체 운동가] 이곳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이스라엘이라고 부를 수도 없고, 팔레스타인도 아닌 곳,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라는 이름도 썩 편하지만은 않다.그곳과의 인연을 설명하려면 아주 오래 전으로 돌아가야 한다. ... 2019.03.01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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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으로 뉴욕을 구경한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장신걸] 이번 마라톤은 체력과 의지의 도전이며 평일에 보기 힘든 시각으로 뉴욕을 보게 했다.매년12월에 들어오면서 미국에는 명절 분위기가 점차 많아지지만 이번 해는 온 미국에 각 지방마다 마라톤을 열렬히 한 뒤라 서인지 차츰 평온해진 듯하다.지난 ... 2019.01.11 [장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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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여, 너의 그 입양된 적 있는 눈빛
[글/ 밍챈차(明前茶)] 퇴근할 때, 교외의 CBD 넓은 거리에는 이미 오가는 사람이 적어졌다. 공기 속의 계수나무 꽃 향기는 성기고 풋풋하게 변하여 더 이상 활짝 피었을 때처럼 향기롭고 풍성하지 않다.나의 곁에서 걸어가는 한 여인은 모니터를 향해 계속 과장된 표정을 ... 2018.12.14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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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아프리카중동한상팀의 ‘남도맛기행’
[글/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대표] 선운사 초입에서 맛본 ‘풍천장어’고창-장흥-강진-해남으로 이어진 2박3일의 여정……단풍비 쏟아진 선운사의 정경도 일품 2박 3일간의 ‘남도맛 기행!’ 아프리카중동한상총연합회(회장 김점배) 팀이 이 흥미로운 주제를 들고, 전남 장흥과 ... 2018.12.10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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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韓中지성인들과 함께 하는 문화교류의 밤’ 성료
[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제7회 韓中지성인들과 함께 하는 문화교류의 밤’이 지난 11월 18일 재한동포문인협회와 법무법인 안민 주최, <중국신문주간>(한국어판)·<동북아신문>·(사)한국공자문화센터·한중무역협회주 ... 2018.11.25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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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공의 꽃세상 3] 단풍나무
[글/ 이규원] 가을이 오면 올공 구석구석이 ‘단풍나무’들로 화려한 변신을 시도한다. 지금 전국적으로 곱게 물든 단풍을 구경하기 위해 수많은 향락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때지만 지금 올공에서도 화려한 단풍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특히 필자가 올공에서 단풍이 멋드러지다고 ... 2018.11.23 [김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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