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종이문화컨벤션 서울 종이나라빌딩에서 성료

‘2018 대한민국 종이접기•종이문화컨벤션’이 11월11, 12일 이틀간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열렸다.
김지영 bnu0827@gmail.com | 2018-11-21 09:23: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이 주최하고 평생교육원 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김영만)가 주관한 ‘2018 고깔축제,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 11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열렸다. 사진/ 종이문화재단

 

[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은 “종이문화재단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행사에 국내외 종이접기, 종이문화 분야 전문 강사들과 작가, 예술가, 종이문화 애호가 300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며 현장 사진을 보내왔다.


300명 참가자들은 이틀간 종이접기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들었다. 초등학교 방과후교실, 중등 자유학기제 활동, 성인 취미반 등에서 지도를 하는 강사들의 강연도 마련됐다.


개회식에서는 분야별 대표자 자격증, 스타상, 봉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제7회 종이문화재단 ‘대한민국 종이문화 명인’ 선정 시상식도 열려, 새로운 명인으로 선정된 김은숙 신정공예원 원장(지호분야)과 한기선 워싱턴종이문화연합회장(종이접기분야)이 명인 증서, 명패, 휘장을 받았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개회식에서 이경재 (사)H2O품앗이운동본부 이사장은 참가자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인 종이접기 세계화를 통해 문화로 국위선양을 하는 분들”이라고 격려했다.

 


이번 컨벤션에서는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 기원 고깔 팔천만개 접기 운동’을 통해 모아진 고깔을 그동안 모은 고깔과 합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캐나다 교민들이 접은 고깔 6만개를 비롯해 자발적으로 이 운동에 참여한 기탁자들의 고깔이 합쳐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민주평통, 한국메세나협회, H2O품앗이운동본부,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가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지영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