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를 이끈다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한국 경주를 방문하여 아태경합체(APEC) 제32차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사 방문하기로 초청을 받았다.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kgmsa@naver.com | 2025-11-20 17: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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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한국 경주를 방문하여 아태경합체(APEC) 제32차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사 방문하기로 초청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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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오전,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한국 경주에서 아태경합체 제32차 정상회의 제2단계 회의에 참석하여 <지속가능한 아름다운 내일을 함께 개척하자>는 제목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회의 후, 회의에 참석한 경제 대국의 지도자, 대표들이 단체로 사진을 찍었다.


 

이번 방문은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의 성공적인 마감을 마친 후 시진핑 주석이 취한 중대한 정상 외교 행동이다. 3일 동안 시진핑 주석은 10여 차례의 양자, 다자 행사에 밀집하여 참석하여 아태 지역 협력을 선도하고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며 인접국과의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고 중국의 통치 방식을 해명했다. 이번 일정은 매우 빡참하고 실무적이고 효율적으로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정상 외교는 시종 중미 관계의 정판성이다. 부산에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은 중미 관계 및 세계 평화 발전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소통을 진행했다. 11년 만에 시진핑 주석이 한국을 국사 방문했다. 경주에서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은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깊이 있는 소통과 교류를 하며 일련의 협력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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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오전, 아태경합체 제32차 정상회의 제1단계 회의가 한국 경주 화백회의센터에서 거행되었다.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회의에 참석하여 <보편적 혜택과 포용의 개방형 아태경제 공동 건설>이라는 제목의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본판 사진/신화


왕이는 시진핑 주석은 이번 방문은 주변에 입각하여 전반 국면을 계획하고 성과가 풍성하고 의의가 심원하며 시진핑 외교사상의 또 하나의 성공적인 실천이며 올해 다채롭고 절정이 겹치는 정상의 순방외교에 원만한 종지부를 찍었다고 말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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