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 자동차도시를 아름답게 비춘다.

진상욱 기자 amote521@gmail.com | 2015-11-09 14: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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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일용할 생필품이며 햇볕이 충만한 나날들이다. 창춘(长春) 자동차개발구에서 우리는 확연히 개선된 교육과 활기찬 문화, 더욱 보장되는 의료, 넓어진 취업루트 등을 볼 수 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자부심과 긍지, 안심을 느낀다.


10년의 세월이 지난 자동차개발구는 곳곳에 주민생활개선의 매력과 활력이 넘쳐흐른다. 그 밟아온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름답고 행복한 그림이 눈 앞에 펼쳐진다.


창춘 자동차개발구의 주민생활 발전은 ‘실(实, 실제, 결실)’ 이란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일자리 우선’전략은 자동차개발구 주민생활 발전의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창업 지원정책이 시행되고 소액담보대출 및 중소기업대출의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창업육성기지 건설이 확대되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42,356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도시의 신규 취업인구 및 재취업인구는 각각 30,793명과 10,830명을 기록했다.


교육개혁으로 주민생활이 점점 더 나아졌다. 최근 들어 자동차개발구는 ‘기초교육수준향상 프로젝트’를 전면 시행함으로써 ‘대학가’ 경영모델을 혁신하고 새로운 우수학교를 설립했다. 또한, 네 개의 교육연맹을 결성해 우수학교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었다. 자동차개발구는 ‘전국 지역교육 발전 특별시범구역’으로서 시범을 보이고 본보기가 되어 성과를 내야 한다. 자동차개발구는 주민들이 만족하는 교육 마련을 향해 가고 있다. 


하나 하나, 한 건 한 건, 주민의 자동차 개발은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부분이다. 


국민들이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도록 하며, 국민을 위해 자동차를 개발하는 것은 항상 그랬다.
자동차개발구는 주민생활 개선, ‘자동차와 사람의 행복한 고향 건설’, ‘행복한 창춘 건설’의 선두주자이자 시범지역이 되는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주민생활 발전이라는 성대한 그림을 펼치면 주민들이 즐겁게 생활하고 도시가 빠르게 발전한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도시가 빠르게 발전하고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는 것이다. 이곳은 먼 곳 주민까지 평안한 삶을 누리는 한 폭의 행복한 광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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