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작은 나를 벗어나야 세상이 크다는 것 알 수 있죠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6-06-04 1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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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시절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의 거침 없는 무모함이 대담함과 과감함으로 바뀐 듯하다. 아버지와의 결별, 사랑과 결혼,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추기 위해 난소와 수란관을 때어낸 것, 공연사업을 포기하고 감동으로 전향한 것 등 그녀의 모든 행보가 할리우드의 화제였다. 최근 그녀는 UN 난민기구의 친선대사로서 그리스 난민수용소를 찾아 난민구조에 힘쓰고 있는 난민기구와 그리스 정부를 응원했다. '남자킬러'인 그녀는 '정말 멋지다' 같은 칭찬에는 마음이 없다. 그녀의 말 대로 "작은 나의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면 세상이 크다는 것을 절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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