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비뇨기과-남성확대술 미국특허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

진상욱 기자 news@inewschina.co.kr | 2017-05-01 1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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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만족, 긴 감동, 새로운 인생이 열린다’는 모토로 1997년 설립된 퍼스트비뇨기과는 지금까지 음경확대술을 비롯한 남성수술 분야에만 집중해왔다. 특히 김재영 원장이 미국 특허를 획득한 ‘3S 내시경적 음경확대술’은 남성 확대수술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시술은 기존 음경확대술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첨단시술법이다. 내시경이 들어갈 정도의 아주 작은 절개 부위(약 0.5cm 정도)를 통해 시술이 이루어지는데, 환자의 조직에서 추출한 진피, 지방, 줄기세포 및 혈액에서 채취한 성장인자를 이용한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no Scar), 시술시간이 짧은 것은 물론이고 시술 후 한 번의 내원으로 치료가 끝나고(Simple), 부작용 없이 안전한(Safe) ‘3S 시술법’이다. 수술 만족도가 높은 것은 흉터나 부작용이 거의 없고, 생착률을 극대화시킨 시술이라 확대된 음경이 거의 그대로 유지됨은 물론, 이물감 없이 자연스럽게 원하는 만큼 충분히 확대되기 때문이다. 


모든 수술을 직접 집도하며 고객만족 책임시술제와 프라이버시 보장시스템을 운영 중인 김 원장은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을 통해 각종 성기능 장애와 콤플렉스로 위축된 남성들의 자존심을 회복시켜주겠다”고 밝혔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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