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윤 성형외과-이물질 제거수술의 세계적 노하우, 수술 부작용 최소화

진상욱 기자 news@inewschina.co.kr | 2017-05-01 11: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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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또는 필러 주사 후에 오는 합병증은 이물질 육아종, 만성염증, 피부변색, 피부궤사, 신경마비 등이 있으며, 최근 들어 그 피해 양상이 광범위하고 심각해지고 있다. 이물질 주사의 합병증 치료 또한 피부괴사, 안면신경마비, 감각소실, 심각한 얼굴 변형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안면신경과 주요 혈관 손상 없이 이물질을 제거하는 수술은 성형외과 수술 중 가장 힘든 수술에 속한다.


최희윤 성형외과의 최희윤 원장은 대학병원 교수로 20여년 재직하는 동안 수많은 이물질 제거시술 및 수술을 담당했으며, 그 후 보다 전문적인 시술에 매진하기 위해 개업을 택했다. 개업 후 15년 동안에도 온갖 종류의 이물질 주입에 의한 부작용 연구에 정진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물질 제거수술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노하우를 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에 임하고 있다.


최희윤 원장은 “이제까지 수십 년 간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험난한 가시밭길을 사람이 다닐 수 있는 평탄한 길로 만들어 놓았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정진해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불철주야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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