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밤의 꿈

지한숙 기자 newschina21@naver.com | 2019-08-12 11:27:5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

▲  어느 한 여름 밤에 무리를 이룬 반딧불이가 장쑤(江苏) 난징(南京) 링구(灵谷)사 풍경구의 숲을 누비며 춤추고 있다.

    사진/중신(中新)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지한숙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