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신루(林心如), ‘그이’가 있어야 완전체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6-10-14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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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연예계에 발을 디딘 후 데뷔 22년을 맞은 린신루(林心如)가 2015년 포브스(Forbes) 중국인차트에서 1780만 위안의 수입으로 종합 82위에 올랐다. 투자의 고수인 그녀는 연기자에서 스튜디오까지 열고, 프로듀서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며 영상물, 부동산, 재테크상품에 주로 투자했고, 2012년부터 재산이 1억 위안을 넘는다는 매체의 보도가 있었다. 그녀는 40세의 나이로 올해 드디어 운명의 배필 후오졘화(霍建华)를 만나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요란한 결혼식을 올렸다. 행복은 늦더라도 반드시 온다. 죽을 힘을 다해 번 돈도 남은 생을 함께할 수 없다. 나머지 ‘반쪽’이 있어야 완전체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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