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리(鞏俐)가 금마 어워즈로 돌아왔다

김지영 bnu0827@gmail.com | 2018-11-27 21: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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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편집부] “금마에 더 이상 참석하지 않겠다”던 배우 쿵리가 리안(李安) 금마상준비위원회 주석의 초청으로 올해 제55회 금마상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그녀는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오랜 친구인 장이머우(張藝謀) 감독과 비록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같은 무대에 오르는 보기 드문 모습을 보여주었다. 53세의 쿵리는 예전 청춘 시절처럼 젊고 예쁜 모습은 아니었지만 ‘영화계의 황후’답게 여전한 패기와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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