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란트로(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예방 구호품 적극 지원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실란트로(주)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21-04-01 15: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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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지난 3월 16일, 실란트로(주)(대표 박주원)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약 2억4,0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 SD스프레이 4,992개와 디케어 물품 7종 9,772개를 전달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실란트로(주). 사진/김동준

실란트로(주)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표면항균제품 SD 스프레이와 청결 유지를 통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두피케어 물품을 적십자에 기부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SD 스프레이를 전국 4개 적십자병원에, 디케어 물품은 서울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박주원 실란트로(주) 대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는 병원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방역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고, 계속해서 물품 기부 등 감염병 대응 활동을 통해 방역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실란트로(주)는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난해 10월에는 항균스프레이를, 지난 1월에는 항균마스크를 적십자에 기부했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로부터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원제약, 취약 계층 아동 건강 위해 ‘장대원’ 기부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지난 3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5,500만 원 상당의 ‘장대원 네이처 팜 키즈’ 2,500박스를 기부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예방 구호품 지원. 사진/김동준

이번 기부는 평소 균형 잡힌 식단을 챙기기 어려운 취약 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00명이 2개월 간 복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기부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4개 봉사관을 통해 서울시내 희망풍차 결연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된다.

 


대원제약이 기부한 ‘장대원 네이처 팜 키즈’는 유기농 부원료가 95% 이상 함유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를 통해 어린이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합성감미료나 합성착향료 등 합성첨가물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으며, 유기농 아가베 이눌린 함유로 유당불내증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원제약 백승열 부회장은 “‘장대원 네이처 팜 키즈’ 기부를 통해 취약 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대원제약은 앞으로도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로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원제약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손수 담근 김치를 취약 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15년 째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봉사활동, 의약품 지원, 어린이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농협은행 후원 받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에 담요 6,244장 전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지역 생활치료센터에 담요 6,244장을 지원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예방 구호품 지원. 사진/김동준

이번에 적십자가 지원하는 담요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농협은행이 적십자에 후원한 9,000만 원으로 마련됐으며, 수도권 지역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전달됐다.
지난 2월 26일(금), 적십자 서울지사는 6,244장의 담요 중 1,600장을 태릉 생활치료센터, 1,000장을 은평 생활치료센터, 804장을 남산 생활치료센터, 800장을 한전 생활치료센터, 740장을 코이카 생활치료센터, 700장을 SK 생활치료센터, 600장을 서울대병원 생활치료센터에 각각 전달했다.

 


서울지역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전담병원에 마스크 89만3천장 전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89만3,000장을 지원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서울지역 방역취약계층의 감염병 대응 지원 및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89만3,00장의 마스크 중 22만1,400장을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의료원 등 7개 코로나19 전담병원 의료진에 전달했으며, 37만1,600장은 적십자 봉사관을 통해 서울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취약계층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나머지 30만장의 마스크는 서울시청으로 전달해 서울지역 폐지수집 노인 등 방역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예방 구호품 지원. 사진/김동준

 


적십자 서울지사는 지난해 2월 27일부터 전국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특별 성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 위생물품 및 구호물품 지원, 의료물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성금 참여를 원할 경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02-2290-6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적십자 서울지사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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