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 최강 명인대상 시상식’

아시아 120만 의료미용인들의 축제, 11월 26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
황메이링 news@inewschina.co.kr | 2017-08-31 15: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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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에서는 2015년도부터 해마다 뛰어난 업적과 우수한 능력을 갖춘 아시아권 기업, 명인을 시상하고 있다



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이 오는 11 26~30일까지 4 5일간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컨벤션센터(BICC)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18개국 약 2000여명의 의료미용 관련분야뿐만 아니라 기타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치러진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 총회장 이의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지역 의료미용인들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각국의 문화·기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전체 일정은 관광을 포함하여 1126~30일까지 4 5일간 진행된다.

 

아시아 각국의 우수한 의료미용 전문가들이 신기술에 대한 의견과 정보교환과 의료미용 신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학술 발표들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의료 및 미용관련 신제품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들이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여러 관련분야 기업들과 관련제품 수요 고객들이 큰 관심을 갖고 적극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7 아시아의료미용국제포럼 및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에서는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에 대한 정보교환과 학술세미나 및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행사를 주관한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관계자는 “올해는 창립 3주년을 맞아 의료미용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시는 인사 선발과 더불어 화려한 축제 형식의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 2016년도 행사에서 이의한 총회장이 의료미용 명인들을 시상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이의한 총회장은 “많은 분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가 아시아 18개국 120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아시아 최고의 의료미용협회로 발전하고 있다”며 “정확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고 이익 공유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황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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