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5월 15일 후베이성(湖北省) 우한시(武漢市), 차이뎬구(蔡甸區) 창푸(常福)공단의 토네이도 피해
오재헌 기자 newschina21@naver.com | 2021-06-01 14: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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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

5월 14일 20시 39분, 우한시 차이뎬구 자산펜구(奓山片區), 우한경개발구 쥔산펜구(軍山片區)에 9급 토네이도가 발생해 초속 23.9의 강풍이 몰려왔다. 일부 산악지역에서는 가옥이 훼손되고 나무들이 무더기로 파손되었으며 공사장 일부가 붕괴됐다. 15일 4시3 0분까지 6명이 숨지고 218명이 다쳤으며 27가구 85채 가옥이 붕괴되었다. 130가구 400개의 가옥, 타워 크레인 2개, 임시 공사장 8,000㎡가 파손됐다.

 

 

▲ 사진/인민시각(人民視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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