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나무치과병원-자연치아 살리고 기간 줄이는 교정 치료, 7명 의료진 협진

진상욱 기자 news@inewschina.co.kr | 2017-05-01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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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개원 13년을 맞는 라임나무치과병원은 치아교정, 임플란트, 심미보철, 미백, 충치 등 각 분야 7명 의료진들의 협진을 통해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끊임없는 임상연구를 통해 보다 더 나은 진료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아울러 관공서 및 NGO 단체등과 손잡고 국내·외 취약계층 및 의료취약지역 의료봉사도 꾸준히 진행, 사회공헌에도 앞장서 왔다.


라임나무치과병원은 V-ceph과 같은 입체분석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교정 장치와 치료방법을 선택, 최적화된 치료를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라임나무치과병원의 치아교정 중 주목할 만한 것이 바로 ‘스피드 비발치 교정’이다. 자가결찰브라켓을 이용해 치료기간을 약 6개월 정도 줄이고, 어금니를 하나로 묶어 특수 스크류 및 와이어를 통해 뒤로 미는 방법을 사용해 자연치아를 뽑지 않고도 치아 이동 공간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교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발치에 대한 두려움이 많거나 보다 빠른 치아교정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 개인의 상태에 따라 치료계획 및 기간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경력이 많은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치료방향을 잡는 것이 좋다. 한편 라임나무치과병원은 뼈와 강력하게 결합하는 성질을 지닌 HA임플란트를 일찌감치 도입하는 등 임플란트 시술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왔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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