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자동측정 장비

편집부 news@inewschina.co.kr | 2017-04-17 11: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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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케디브레나(KeddieBrehna)는 위스콘신(Wisconsin)대학교 매디슨(Madison)캠퍼스의 한 연구원이다. 그녀는 시장에서 각종 생식능력측정테스트 제품을 시험해 본 후 매우 실망하여 블루다이애그노스틱스(BluDiagnostics)회사를 창립하였고, 타액에 근거한 측정장비를 개발하여 여성의 호르몬 수준을 측정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하여 여성은 집에서 배란을 예측하고, 임신을 진단하며, 여성 불임의 호르몬 문제를 확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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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더 쉽게 암에 걸리는 원인

 


어느 한차례 연구 가운데서 보스턴의 과학자들은 남성이 더 쉽게 암에 걸린다는 이 오래된 난제에 유전학적인 해석을 내놓았다. 그는 여성세포 가운데는 유전자를 보호하는 별도의 프린터를 갖고 있는데 이런 프린터는 세포가 성장하여 통제를 잃는 것을 방어해준다. 이 연구결과는 ‘자연·유전학’ 잡지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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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았던 피부가 노화방지에 더 좋다


킹스칼리지 런던 과학자들의 발견에 의하면 피부병 때문에 곤란을 겪었던 사람들은 왕왕 백혈구 텔로미어가 더 길다고 한다. 연구에 참가한 어느 피부병학자는 더 긴 텔로미어가 왜 피부병을 앓았던 사람의 피부가 더 노화방지에 좋은지 알 수 있게 해준다고 말한다. 이 연구는 ‘실험피부학’ 잡지에 발표되었다. 연구자들은 1,205명의 영국에서 온 쌍둥이의 백혈구 텔로미어의 길이를 측정하였는데 4분의 1이 되는 사람들이 피부병을 앓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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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대뇌에 미치는 영향 

마치 음악과 같다


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는 달리기가 인류의 대뇌구조와 기능에 영향을 주는데 이런 영향은 악기를 연주할 때 발생하는 영향과 비슷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의 대뇌 연결성은 ‘거요우탕’(중국배우 거요우가 드라마 ‘워아이워쟈’에서 편하게 누워 있었던 자세. 의욕이 없고 활기없는 퇴폐적인 상태를 말함) 사람들보다 훨씬 강하다. 애리조나대학교의 연구자들에 의하면 최근 몇 년 동안 대량의 실험과 연구가 한꺼번에 생겨났는데, 이것은 체력 단련이 대뇌에 유익한데 그 동안의 연구는 대부분 중년과 노년 인구가 대상이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젊은이의 대뇌에 대해 분석을 했는데 역시 이 규칙에 부합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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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시닌(artemisinin)종양에
저항하는데 효과가 있다

 


국내외 학자들은 아르테미시닌이 살충, 면역억제 등 여러 가지 약리 작용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고무적인 것은 아르테미시닌이 종양에 저항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아르테미시닌 및 그의 유도체는 독성이 아주 적다. 동물실험의 결과는 아르테미시닌을 주사했을 때 아르테수네이트(Artesunate)를 주사한 결과 실험동물의 간종양의 체적은 아주 빠르게 줄어 들었다고 한다. 임상실험의 검증을 거쳐 아르테미시닌은 효과가 높고 독성이 적은 신형식물항암약으로 순간적으로 모습을 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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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비만자’가 있는 이유

 


비록 비만은 당뇨병, 심혈관 질병을 초래하지만 비만인구 가운데서 15~20% 되는 사람들은 이런 위험이 없어 ‘건강한 비만자’에 속한다. 최근 발표된 ‘공공과학도서관’ 잡지에서 연구자들은 3가지 유전자를 증명하였는데 그들이 지방을 신체 외부에 저장하는지 아니면 분해되어 순환계통에 들어가게 하는지를 결정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대량으로 지방을 저장하는 사람은 뚱뚱해 보이지만 건강하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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