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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사업자금대출보증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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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사업자금대출보증학대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4-10-24 2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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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사장 김선규)은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재생사업을 촉진·지원하기 위하여 출시한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 실적이 지난해 동기 대비 2배를 넘어섰다고 최근 밝혔다.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은 올해 10월 16일 기준으로 2조 9,383억원이 승인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1조 4,095억원 대비 약 210%에 해당하는 수치로 2012년 상품 출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뚜렷한 실적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비사업자금대출보증은 부동산 경기침체로 시공사 연대보증 사업비 대출을 꺼리는 현실을 감안해 조합(원), 금융기관, 시공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도록 2012년에 대한주택보증에서 출시한 상품이다.  


조합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필요자금(사업비, 이주비, 부담금)을 조달할 때 이용할 수 있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 규제 완화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 시장 여건이 좋아졌을 뿐 아니라 정비사업 전담 센터 신설을 통해 건설사, 금융기관, 조합을 대상으로 한 상시적인 마케팅 노력이 실적 증가에 역할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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