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김경진 변호사, "3천명 이하 야외공연 안전기준 강화해야"

> 포커스

김경진 변호사, "3천명 이하 야외공연 안전기준 강화해야"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4-10-21 21:29:1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김경진 법무법인 이인 대표변호사 현행법 바꿔야 밝혀

끊임없이 사회적 안전망이 불안한 가운데 또 다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 © 중국신문주간

16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당한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붕괴 추락 사고와 관련 김경진 법무법인 이인 대표변호사<사진>는 현행법 시급 바꿔야 한다는 발언을 주목을 받았다.

김경진 변호사는 20일 오후 1시 뉴스전문채널 YTN 뉴스에 출연, "현행 공연법과 재난및안전관리기본법에 따르면 공연장 외 시설이나 장소에서 ‘3000명 이상’의 관람이 예상되는 공연만 정부에서 면밀한 계획검토를 받도록 돼 있다 보니까 ‘3000명 이하’의 관객이 모이는 소규모 공연에 대해서는 감시·감독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변호사는 "이번 공연을 주최 주관사인 이데일리TV, 경기도과학기술진흥원이 면밀하게 협조를 해 예상 관객수가 얼마나 되고 사람은 얼마만큼 모일 것 같은지 또 안전요원은 어떻게 배치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가 전혀 안됐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너무 급하게 주먹구구식으로 행사를 추진하고, 적은 예산이 투입되다 보니까 이런 사고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사실은 완전히 규정과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다"며 "안전 전문가와 공연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장기적으로 ‘3000명 이하’ 야외공연도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와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대검찰청 검찰제도연구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광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등을 지냈다.[중국신문주간 온라인팀]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61618776923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