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한국의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 맞이한다

> 문화・관광

‘한국의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 맞이한다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12 18:31:32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한국방문위, 12일 전남도 등 17개 시도와 K-스마일 캠페인 협약식-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2일 (재)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가 주관하고 관광분야 10개 유관기관과 17개 광역 지자체가 참여하는 ‘K-스마일 캠페인’ 협약식에 참석했다. 


‘K-스마일 캠페인’은 ‘2016~2018 한국방문의 해’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 방한 관광객에 대한 전 국민의 환대의식 제고와 범국민적 친절문화 정착을 통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재방문을 촉진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 관광분야 유관기관들은 서로 협력해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서비스 매뉴얼을 제공하는 등 관광업계 종사자의 환대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앞장서게 된다. 각 시도는 캠페인의 지역 확산을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이낙연 도지사는 협약식에서 “광복 70년을 맞이한 우리나라는 70년 전 아프리카 소말리아 정도의 경제수준의 나라에서 하드웨어적으로는 급성장을 이뤘지만 서비스 면에서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한 해 외국인 1천400만 명이 찾는 국가답게 지역에서도 관광객들에게 불편함과 위화감이 없도록 K-스마일 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교통문화에 있어서는 글로벌 수준의 개선이 절실한 만큼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재)한국방문위원회는 오는 9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환대행사를 개최하는 등 유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와의 유기적 업무협력을 통해 온-오프라인상에서 범국민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60546902063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