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역사·언론단체, ′친일 비호′ KBS 이인호 이사장 사퇴 촉구

> 기획

역사·언론단체, '친일 비호' KBS 이인호 이사장 사퇴 촉구

편집국 / 기사승인 : 2014-09-30 00:00: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중국신문주간 최동수 기자] = 역사정의실천연대와 전국언론노동조합, 언론개혁시민연대 등 언론·시민사회 단체는 30일 친일 독재를 편드는 발언을 한 이인호 KBS 이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 이인호 KBS 사장 사퇴촉구 기자회견 (사진:뉴시스)
이들 단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씨가 이사장직에 오른 뒤 내놓은 일련의 발언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된 친일청산 작업을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망언'으로 헌법 정신을 유린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이 이사장의 낙하산 인사는 교육 부문에서 시작된 박근혜 정권의 역사 왜곡을 언론으로까지 확대하려는 징표"라면서 "박근혜 정권이 이 이사장을 해임시키지 않고 계속 감싸고 돈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성토했다. 이 이사장은 지난 23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우리 역사 바로 보기-진짜 대한민국을 말하다' 강연회에서 "한국의 친일 청산이 소련의 지령에 따른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이 이사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부는) 유학의 세를 늘려가기 위해 일제 통치 체제하에서 타협하면서 살아오신 것이다. 그런 식으로 친일을 단죄하면 일제시대 중산층은 다 친일파다"라고 말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국
편집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60056287593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