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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펑롄(宁凤莲): 정직 신뢰 30년 명주, 위조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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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펑롄(宁凤莲): 정직 신뢰 30년 명주, 위조품이 없다

김다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3 16: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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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김다연 기자]2019년 ‘3·15국제소비자권익일’을 앞두고 지린성바이산팡다그룹(吉林省白山方大集团)은 지린성 술문화박물관에서 “성실하게 신용을 지키고, 덕으로 30년 사업을 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축대회를 개최했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30년 전 우리 바이산팡다 사람들은 사회와 광대한 소비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약속했다. 성실하게 약속을 지키고, 덕으로 사업을 하기로. 30년 후의 오늘 우리들은 국민주 30년 동안 모조품이 없는 판매를 실현하고 있다.

성실하고 신용을 지키며 약속을 중히 여기는 30년동안 아무도 고소하지 않는 업적을 남겼다” 라고 지린성팡다그룹 당위서기 겸 이사장 닝펑롄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알다시피, 지린성 내지 전국 주류유통영역에서 비교적 규모를 갖춘 민영기업으로 지린성팡다그룹은 지난 세기 90년대초부터 “브랜드 발전전략을 세우고, 국가의 명주를 판매하여 기업이 곤경에서 나아가며, 성공으로 나아가고, 미래로 나아간다”는 발전의 길을 확정하였다.

그리고 “성실하고 신용을 지키며, 덕으로 사업을 하다”라는 원칙을 기업이 상업계에서 활약하고, 극복하여 승리로 이끄는 중요한 법보(法宝)로 하였다.


그 외에 2011년 지린성팡다그룹은 지린성소비자협회에 20만위안 선행배상보증금을 설립하여 “선행배상하고, 하나라도 가짜면 열 개로 배상해 주겠다”라고 정중하게 약속했다. 2012년 중국인민재산보험과 계약을 하여 국가 명주에 대해 진짜 품질 보증 보험을 들었다. 최근 마오타이그룹(茅台集团)은 지린성술문화박물관에 전국에서 4번째, 즉 지린성 내에서 유일한 1브랜드 감정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 바이산팡다그룹(白山方大集团)

당위서기 겸 이사장 닝펑롄(宁凤莲)이 축사를 하다. 

“우리들은 시종 당의 영도에 따라 동요하지 않고, 정치대세를 말하는 것을 견지하며, 창신발전의 동요하지 않음을 견지하고, 성실하고 신용을 지키는 데 동요하지 않음을 견지한다. 성실 신용은 우리 바이산 팡다그룹 전 직원에게는 큰 일”이라고 닝펑롄은 말했다.

 
당일 축하의식에서 중국주업협회, 중국주류유통협회, 중국수집가협회, 중국여행해외매체보급연맹, 중국인민보험지린성지점, 지린성사회신용체계건설촉진회, 지린성길상상회(吉林省吉商商会) 등 단위들이 차례차례 지린성술문화박물관에 ‘성실신용모범기업’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영예 간판을 수여하였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다연 기자
김다연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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