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주간 편집부] 8월 10일 밤 후난(湖南)성 창사(长沙)시 쥐즈저우터우(橘子洲頭)의 한 방송사가 칠월칠석을 맞아 큰 규모의 고백 이벤트를 펼쳤다. 77쌍의 연인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사랑을 고백했고 777대의 화려한 드론 쇼가 펼쳐져 까만 밤하늘에 사랑을 표현한 다양한 그림들을 수놓았다. 사진/ 시각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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