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위암발병률은 한국이 중국의 두 배에 달하나 위암사망률은 10만명 당 13.0명에 그쳐 중국의 17.9명 보다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항암협회 위암전문가위원회 지쟈푸(季加孚) 주임에 따르면 중국은 위암의 조기진단이 매우 취약해 환자가 위암으로 확진 되었을 때는 말기인 대부분이라 치료의 어려움과 사망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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