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WM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7월 1일 공동 발표한 새로운 <고온건강경보시스템 매뉴얼>에서 지난 50년간 고온현상이 잦아졌으며 21세기 세계 대부분 육지지역의 고온지속시간과 빈도 및 강도가 강해질 것이라 전망했다. 고온현상은 건강뿐만 아니라 전력, 수자원공급, 교통 등 인프라에 더 큰 압력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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