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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별학교 통해 도심 속 밤하늘 낭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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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별학교 통해 도심 속 밤하늘 낭만 선사

김영민 / 기사승인 : 2015-01-25 1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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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및 가족 40명, 천문대로 초청 아시아나 별학교 개최
비행기 원리 이해와 천체관측 체험 시간 가져

[중국신문주간 김영민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초등학생과 그 가족 40명을 초청 아시아나 별학교를 개최했다.

아시아나는 23일(금), 서울 용산에 위치한 과학 동아 천문대에서 사전 응모를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참가자와 가족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천문학 기본 강의와 천체관측, 시뮬레이션 영상 등을 관람하는 '아시아나 별학교'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9일부터 한달 간 진행된 응모접수 기간동안 약 1200여명의 참가자가 지원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아온 이번 별학교에서는 먼저 비행기 원리에 대한 소개와 별자리 및 행성에 대한 설명, 북극성을 찾는 방법,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별자리 등 초등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이론 교육이 실시됐다.

이어 실제로 천체망원경을 통해 달과 목성, 별자리 등을 자유롭게 관측하며 이론으로 배웠던 내용들의 이해도를 높인 후 천체투영관으로 이동, 8m 돔 스크린을 통해 가상의 별자리를 체험하며 도심 속 겨울 밤하늘을 만끽했다.

아시아나 별학교에 참석한 김형우 군(12세)은 "밤 하늘의 별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망원경을 통해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며 저 하늘을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는 이 밖에도 국악 체험교실과 미술 체험교실, 승무원 체험교실 등 가족 단위의 참여형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향후에도 고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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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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