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연금 개혁 토론회, 공무원노조 반발로 무산

> 연예・스포츠

연금 개혁 토론회, 공무원노조 반발로 무산

편집국 / 기사승인 : 2014-09-22 00:00: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30분 만에 무산

[중국신문주간 김형수 기자] = 드디어 올 것이 왔다. 공무원연금 개혁의 첫걸음부터 보기좋게 무산됐다.

△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2일 국회에서 열렸지만 공무원 노조의 반발로 파행을 빚다 30분만에 해산됐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연금학회의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 개혁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시작됐으나 회의장에 참석해있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속 회원 500여명이 '공적연금 강화' 새누리당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서 방해해 끝내 중단됐다. 노조 회원들은 새누리당 나성린 정책위원회 수석 부의장과 강석훈 의원, 김용하 한국연금학회장과 함께 토론회 패널들이 단상에 등장하자 야유를 보내며 고성을 질렀다.  환영사를 위해 자리에 참석한 나 수석 부의장은 "여러분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연금 개혁이 뜨거운 감자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바람직한 방향은 가급적 손해를 최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노조를 달랬다. 이어 "공무원 연금 개혁에 충분한 의견을 반영할 것"이라며 "한국연금학회 안이 최종 새누리당이 아니다. 이를 기초로 할 것이고 최종적인 안은 국회에서 여야 합의를 통해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주최 측은 예정대로 토론회를 진행하려 했으나 격분한 노조의 반발을 잠재우지 못하고 결국 토론회 중단을 선언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국
편집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8788222649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