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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H 클리닉 이재철 원장 ‘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자’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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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H 클리닉 이재철 원장 ‘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자’ 출간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6-13 13: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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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기능의학, 혈액정화, 메디컬 디톡스 전문으로 잘 알려져 있는 VAN.H 클리닉의 이재철 원장이 증상 치료가 아닌 병의 원인을 분석하여 치료하는 최신 의학을 소개한 책이 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


신간『내 몸의 슈퍼닥터를 만나자』는 환자 치료사례를 중심으로 ‘기능의학’에 대해 쉽게 풀어 쓴 이재철 원장의 ‘기능의학 개론서’이다. 질병의 원인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결국 ‘내적 치유력’을 강화해야 한다. 

감염질환인 메르스, 사스, 에볼라, 신종플루, 독감 등이 문제가 되는 것도 내 몸의 ‘슈퍼닥터’인 ‘내적 치유력’이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40대 후반의 젊은 나이에 어머니가 자궁암에 걸려 고통스럽게 투병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의과대학에 진학한 이 원장은 이후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현대의학을 공부했지만 현대의학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음을 인식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의학을 접하고 연구하던 중 미국에서 미래의학의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기능의학’을 만났다. 

기능의학은 증상치료가 아닌 병의 원인에 중점을 두고 치료함으로써 조기에 병을 예방할 수도 있고, 병의 뿌리를 뽑아 재발을 방지하고, 만성질환은 물론 암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까지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최신 의학이다.


이재철 원장은 한국에 기능의학이 소개된 초창기부터 관심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의사들과 함께 대한기능의학회를 설립하고 현재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내 몸의 건강 상태는 어떻고, 왜 이런 질환이 나에게 생긴 것일까? 궁금하다면, ‘내 몸의 슈퍼닥터’와 상담해 보길 권한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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