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1월 11일, 타이위안(太原) 위성발사센터는 산둥(山東) 하이양(海陽) 인근 해상에서 ‘그래비티-1’ 운반로켓을 성공적으로 이륙하고 윈야오(雲瑤) 1호 18-20호 총 3개의 위성을 예정된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키는 등 비행시험 임무를 수행하였다. 이번 임무는 ‘그래비티-1’ 발사체의 첫 비행으로 세계 최대 고체 발사체, 중국 최대 수송력 민간 발사체 등 많은 기록을 세웠으며 중국 상업 발사체의 자주적 혁신에 큰 진전을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 |
| ▲ © 사진/시각중국 |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등록] 2026-09-23 05:33:03](/support/_updata/banner2/tl181945983_682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