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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충북도에 중국전담여행사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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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충북도에 중국전담여행사 생기다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26 1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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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그동안 충북도에 부재중인 전담여행사가 탄생될지 주목 되는 상황에서 8.24(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 전담여행사 신규지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이전 내내 전국 120여개 신청 여행사중에 20개 내외로 지정된다는 소문이 있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충북지역의 로얄관광(대표 연도흠)과 토마스항공여행사(대표 이정호)가 중국 전담여행사로 신규 지정 되었다. 


더욱이 충북에서 신청한 2개사 전체가 100%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서, 로얄관광과 토마스항공여행사는 본격적으로 중국인단체관광객 유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되었으며,그동안 청주국제공항이 있으면서, 지역에 중국전담여행사가 없던 충북과 인근지역(세종, 대전, 충남)에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촉진제가 될 것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도내 중국전담여행사 지정에 따라 체류형 중국단체 관광객 유치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충북경제4% 실현을 위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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