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신문주간 온라인팀] 적지 않은 여성들은 분만할 때 남편이 옆에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영국 과학자의 최근 연구논문에서 분만할 때 남편이 같이 있어 주면 고통은 감소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 결과를 보면 여성 혼자 분만하는 것보다 남편이 옆에 같이 있어 줄 때 고통은 줄어들지 않았다. 일부는 고통이 증가되기도 하였다.
이 연구결과는 <사회인지와 감정신경과학> 잡지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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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23 05:33:03](/support/_updata/banner2/tl181945983_682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