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정의화 국회의장 상주 방문

> 기획

정의화 국회의장 상주 방문

편집국 / 기사승인 : 2014-09-28 00:00: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각계 인사 만나 민심 살펴 [중국신문주간 김형수 기자] = 정의화 국회의장이 지난 27일 경북 상주시를 비공식 방문해 지역민심 등을 살펴봤다. 
△ 정의화 국회의장 (사진:뉴시스)
정 의장은 이날 새누리당 김종태(경북 상주) 의원과 이정백 상주시장의 안내로 직지사 주지를 지낸 성웅 큰스님이 거처하고 있는 천년고찰 남장사를 찾아 스님을 면담했다. 이어 상주시의회를 방문해 남영숙 의장과 의원들의 환대를 받고 일일이 악수를 건냈다. 그는 정기국회 본회의가 야당의 불참 속에 국회의장의 산회 선포로 법안 처리없이 9분 만에 끝난 것과 관련,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기도 했다. 상주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본 후 식당으로 이동해 각급 기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 의장 등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여건 개선안, 고속철도 상주 경유안 등 현안을 건의했다. 의회 일정을 마친 정 의장은 자리를 옮겨 상주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찾아 농민 대표와 쌀개방 대책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어 상주교회, 장애인복지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다문화가정, 귀농·귀촌인, 장애인 단체와도 면담을 갖는 등 민심을 살폈다.  

정 의장의 방문과 관련, 김종태 의원은 "정 의장이 예전부터 상주를 한 번 방문하겠다고 약속해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국
편집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859522614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