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인의 40%가 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2) 변이로 술을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 경우 위장에 종양이 생길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7월 21일 <미국국가과학원 회보>는 저장(浙江)대학 창융(仓勇)교수가 이끈 연구결과를 개재해 ALDH2 돌연변이가 단백질 회전을 촉진시켜 간암의 발병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소개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기자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