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중국환경기업, 대구환경공단 벤치마킹한다!

> 도시

중국환경기업, 대구환경공단 벤치마킹한다!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9-16 10:35:24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중국 이싱시 붕요그룹 임직원, 대구환경공단에서 교육연수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역점 추진 중인 중국환경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9월 13일(일)부터 19일(토)까지 7일 간 중국 이싱시 환경기업인 붕요그룹 임직원 12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붕요그룹(동사장 왕홍춘)은 중국 강소성 이싱시에 본사를 두고, 자본금이 30억 위안(5,400억 원) 정도이며, 수처리설비 제조, 환경기초시설의 설계.시공.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중국 내 최대 종합환경기업으로 20여 개의 오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


붕요그룹 왕홍춘 동사장은 올해 4월, 대구에서 개최된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한.중 환경기업 교류회에 참가해 대구환경공단의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한 후 우수한 운영기법을 벤치마킹하고자 교육연수를 요청했고, 이를 윤용문 이사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이번 연수가 성사됐다.


이들은 이번 교육연수를 통해 공단의 하수처리장 운영관리, 기전시설 유지보수, 자동화 제어시스템 유지관리, 측정 및 실험관리, 긴급상황 대처방안 등 처리장 운영전반에 대해 교육연수를 받게 된다.


또한, 중국 환경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엔바이오컨스, ㈜우진, ㈜한국종합기술, ㈜로얄정공, ㈜문창, ㈜리테크 등 국내환경기업의 기술소개와 현장방문을 통한 홍보를 진행해 한.중 환경기업을 서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환경공단 윤용문 이사장은 “이번 붕요그룹의 관리자 교육을 필두로 100여 명의 임직원 연수교육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중국 내 다른 환경기업의 연수교육으로 확대할 것이다”며, “아울러, 대구환경공단과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로 이어져 중국환경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694816917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