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강남구, 더불어 사는 사랑의 집 고치기

> 도시

강남구, 더불어 사는 사랑의 집 고치기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9-08 10:16:08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9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기업체, 강남구 건축사회, 강남구청이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체의 지원과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치기’ 는 구청 예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능기부와 구청 직원들의 봉사활동만으로 진행하는데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국민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 어르신, 장애우 가정 등을 찾아 벽지, 장판, 새시, 전등, 싱크대, 전기류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지난 5월 8일 강남구와 ㈜케이티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일성), 회사 내 노동조합(위원장 류재영)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남구 건축사회, 강남구청 건축과 직원 등 17명이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대상 가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케이티에스테이트와 건축과 직원이 합동으로 일원동 소재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거주환경, 경제적 상태, 가족구성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국민 기초수급자 1가구, 한 부모 가정 2가구 등 최종 3가구를 선정했다.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은 ㈜케이티에스테이트 노사가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공동으로 적립하는 노사랑 기금을 통해 전액 후원하게 되며, 행사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케이티에스테이트 임직원들과 강남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구청 건축과 직원들이 모여 진행한다. 


한편 지난해 재능기부를 통해 새 단장한 사랑의 집은 개포동과 세곡동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총 6가구였으며 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취약계층을 꾸준히 찾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건축과 박은섭 과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보다 활성화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스스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580908255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