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3농혁신 전파’를 하러 중국 방문한 허승욱 부지사

> 도시

‘3농혁신 전파’를 하러 중국 방문한 허승욱 부지사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03 10:14: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3∼7일 장쑤성 등 도시를 찾아 주요 인사와 면담하고 기업 투자유치 활동 진행하였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및 인적 네트워크 확대 등을 위해 3일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허 부지사는 오는 7일까지 도와 우호교류 자치단체인 장쑤성, 구이저우성, 윈난성 등을 차례로 찾아 오는 9월 충남에서 열리는 3농혁신 관련 국제행사를 소개하고, 중국 유수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도 펼친다.


중국 방문 첫 날인 3일에는 장쑤성에서 3농혁신 관련 국제행사에 대한 중국 측 인사들의 참여 방안을 논의하고, 양 자치단체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4일에는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곳으로 변모한 화시촌을 찾아 지역 주요 간부들과의 대화를 가진 뒤, 현장 방문을 통해 발전 노하우 등을 살핀다.


같은 날 상하이로 이동한 허 부지사는 도 상하이사무소를 방문해 업무 추진 현황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5∼6일에는 도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류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이저우성과 윈난성을 잇따라 방문한다.


두 곳에서 허 부지사는 경제를 비롯, 문화·예술·관광·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기술개발구 등을 찾아 지역경제 발전 상황도 살펴본다.


방중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중국 해외투자기업 CEO를 만나 충남의 투자 여건을 설명하며 중국 자본 유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566528118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