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중국영화 시장, 고양시 방송영상기업에 러브 콜

> 문화・관광

중국영화 시장, 고양시 방송영상기업에 러브 콜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08 10:14:08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고양발 신한류 바람’ 거세게 불어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최근 중국의 블록버스터급 영화사들이 고양시 관내 방송영상통신기업 후반 작업 업체에 잇따라 러브콜을 보내며 고양발 신한류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고양시 방송영상통신기업 ㈜문와쳐는 중국 최대 국영 엔터테인먼트 회사차이나 필름그룹과 70억 규모의 TV특촬물 시리즈 ‘레전드 히어로’ 합작 투자계약을 성사했다.

또한 고양시 소재 기업인 ㈜디지털아이디어, ㈜리얼디스퀘어도 중국 흥행 영화 ‘Monkey King’ 후반작업에 참여해 중국 역대 흥행 랭킹 3위, 10억 클럽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리며 후편인 ‘Monkey King2’의 후반작업 수주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하게 됐다. 그 외에도 ㈜지스톰, ㈜1064, ㈜피노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도 중국과의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시는 전략적으로 방송영상통신산업을 육성해 MBC, SBS, EBS, CJ e&m, 빛마루, 아쿠아스튜디오 등 방송영상통신 관련 기업 60여개를 유치했으며 최근에는 박근혜정부의 대표적인 신한류 문화창조 융합벨트의 핵심인 ‘K-컬처밸리 조성사업’을 확정하며 방송영상통신산업의 역량을 강화해 100만 도시에 걸맞은 기틀을 마련했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한편, 고양 아쿠아스튜디오, 종합운동장 등 고양시 각지에서 한?중 대형합작 영화가 촬영 중이다. 또한 중국 유명 감독팀은 차기작 촬영지 물색을 위해 고양시를 방문했으며 아쿠아스튜디오, 종마목장, 행주산성 등에서의 로케이션에 관심을 보였다.

최성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100만 도시 1주년 기념 ‘100만 행복도시 고양시 미래비전’에서 “한류문화 콘텐츠의 생산, 유통, 소비 중심축인 K-컬처밸리 사업과 방송영상통신 클러스터 조성으로 한류문화와 디지털미디어 산업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앞으로 고양시가 한국방송영상통신산업의 메카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564813186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