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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太空计划提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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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太空计划提速

文/仇广宇 / 기사승인 : 2019-03-21 10: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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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文/仇广宇]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2019年2月14日,美国航空航天局(NASA)局长布里登斯廷称:美国“重返月球”的计划正在加速。
“我们将与国际伙伴建立国家联盟‘可持续’重返月球,还将与商业伙伴一起利用月球资源。”布里登斯廷说。此后的2月17日,NASA更新了2018年9月公布过的载人登月的具体路线图,并开始大力号召私营公司参与载人登月技术研发。


根据NASA的最新信息,“重返月球”计划将大致分三步走:2024年在月球轨道建设一个基础空间站;2026年进行模拟全套着陆与返航测试;2028年,由“猎户座”宇宙飞船载4名宇航员登月停留7天。这个计划是特朗普2017年12月颁布的“空间政策指令1号”的具体化。


自1972年12月“阿波罗17号”最后一次载人登月,美国的登月计划已停滞了近47年。在此期间,只有前苏联和中国的飞行器降落在月球表面。计划停滞的原因也显而易见:一方面冷战结束,太空竞赛的意义已不大;另一方面,航天事业耗资巨大,老布什、小布什分别在1989年和2004年提出恢复登月,再以月球为跳板登陆火星,都因预算过高被放弃。


比起冷战时代,现在美国“重返月球”的动力带着更急迫的商业野心。布里登斯廷在最新讲话中大力强调月球的商业价值,包括月球上“水冰”和稀土金属等资源对人类的意义。数月前,已有9家私营公司获得了NASA月球表面运载服务的竞标资格。最新消息则显示,私营公司要在今年3月25日之前展示他们的月球探索计划,NASA要在5月找到最优秀的候选公司,时间已经相当紧迫了。


NASA想重返月球也必须依靠其他国家的帮助。2019年1月底,NASA已与中国开展合作,其月球勘测轨道飞行器(LRO)两次飞掠“嫦娥四号”的着陆区域,对着陆器和巡视器进行成像。此外,以色列的探月航天器将于今年2月升空,该国也将允许NASA开发的反射器在自己的着陆器上飞行。


想实现“登月梦”的不只是美国。中国的载人登月计划目标定在2030年左右实现。俄罗斯也将于2031年完成首次载人登陆月球的计划。照此计算,NASA可能会在时间上抢先。


2019年7月20日是“阿波罗10号”载人登月50周年,NASA高调宣布加速“重返月球”的举动被看作纪念日之前的献礼。抛弃了过高的政治目的,“登月”在这个时代更多地指向商业、科研和资源方面,未来数十年内,各个国家的“月球竞赛”会更激烈,合作与竞争将并存。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文/仇广宇
文/仇广宇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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