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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성형외과,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건전성실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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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성형외과,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건전성실부문 수상

오재헌 / 기사승인 : 2015-07-29 09: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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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수술만을 권하는 16년 무사고 병원

강남 고운세상성형외과가 지난 23일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15 제9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건전성실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의 주최로 매년 대한민국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큰 공로를 세운 기업이나 기관, 개인을 발굴하여 표창하는 행사로 한국 의료진들에게는 보건산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권위 있는 상이다.

 

▲ 좌:이병회 원장 우:조주원 원장, 사진제공:고운세상성형외과

 

외국인환자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고운세상성형외과는 16년 무사고 병원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환자들에게 꼭 필요한 수술만을 권하는 등 과하지 않은 성형을 추구해 온 신념을 지켜 온  결과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

 

공동 대표인 이병회 원장과 조주원 원장은 "보건산업대상에서 처음으로 수상을 한 만큼 수상 내역에 맞는 건전하고 성실한 태도로 앞으로도 무사고 병원의 명예를 유지시키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은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며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과 선진 복지 국가에 이바지 하기 위해 보건산업 관련 정관계, 산업계, 학연계, 언론계 등 각계를 대표하는 최정상 전문가들이 모여 보건산업 진흥을 위해 분야별 대상 병원을 엄격하게 심사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재헌
오재헌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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