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드라마.영화 작가 및 감독 초청 팸투어

> 헬스・뷰티

드라마.영화 작가 및 감독 초청 팸투어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9-17 09:48: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북을 배경으로한 드라마‧영화를 발굴하기 위한 충북도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충청북도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에 일정으로 ‘드라마.영화 작가 및 감독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충북을 배경으로한 드라마.영화 촬영을 활성화하고, 영상콘텐츠 발굴 등 충북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날 행사를 통해 충북도는 이야기산업의 허브가 될 제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와 2016년 정부예산을 확보한 한류명품드라마테마조성, 옛연초제조창의 문화시설로 용도변경 추진상황 등 영상산업 관련정책을 홍보하며 영상산업 중심지 충북으로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힘쓸 방침이다. 


이날 팸투어는 작가 및 감독, PD 등 영상분야 관계자 30여명을 초청, 도내 우수 로케이션 현장 팸투어, 충북영상산업발전 세미나,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수 로케이션 현장 팸투어는 도내 북부권의 관광명소인 충주 중앙탑, 조정경기장, 충주호, 중원 미륵사지 및 진천 농다리 일원과 제빵왕 김탁구, 영광의 재인 촬영지로 알려진 청주 수암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충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지역을 드라마.영화 촬영장소로 적극 홍보하는 한편, 드라마 촬영지를 관광상품과 연계 추진할 방침이다. 


같은 날(18일) 펼쳐지는 영상산업발전 세미나에서는 ‘드라마.영화 촬영유치를 통한 한류 관광상품 개발 및 활성화’, ‘충북영상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 등이 이어진다. 또한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관람을 통해 지역 내 국제행사의 홍보계기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지난 2011년부터 실시, 도내 우수 로케이션 현장견학을 통해 충북의 영상콘텐츠 연계 사업지를 소개하고 영상산업 분야 전문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영상산업 발전과 제작유치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하는 행사다. 충북도는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매년 중부, 남부, 북부 등 각 권역별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여명 이상의 영상분야 관계자들이 충북도를 방문한 바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409593078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