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박원순 시장, 중국 젊은 네티즌들과 서울관광 즉문즉답

> 문화・관광

박원순 시장, 중국 젊은 네티즌들과 서울관광 즉문즉답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05 09:12:12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베이징 1일차… 왕안순 베이징시장 등 관광정책 당국자 만남 등 전방위 홍보
- 면세점, 호텔, 공연‧전시 등 9개 국내 기업과 CTS본사서 서울홍보 총력
- 일일 평균 2억 명 방문 인민망 <강국논단> 통해 中네티즌과 실시간 소통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메르스로 침체됐던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해 광저우, 상하이를 거쳐 베이징을 방문한 박원순 시장은 4일(화) 관광정책 당국자인 왕안순시장을 만나고 하루 평균 2억 명이 방문하는 온라인 뉴스포털 인민망을 통해 중국 네티즌들과 실시간 소통하는 등 전방위 홍보를 이어간다.


박 시장은 우선 오전 11시<현지시각> 왕안순(王安順) 베이징시장의 초청으로 베이징시청을 방문, 오찬을 함께 한다. 박 시장은 특히 이번 중국 순방에 앞서 왕 시장이 민‧관 합동 특별사절단을 서울에 파견, 적극 지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다.


서울과 베이징은 지난 20여 년간 긴밀한 협력과 우정을 쌓아온 자매도시이다. 박 시장과 양 시장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로('13년 4월, '14년 4월), 박 시장 취임 이후 양 도시간 교류협력 관계를 돈독히 해오고 있다.


<면세점, 호텔, 공연‧전시 등 9개 국내 기업과 CTS본사서 서울홍보 총력>
같은 날 13시30분<현지시각>에는 한국의 관광업계 민간사절단과 함께 중국 대형 여행사인 CTS(중국여행사)에서 직접 서울관광을 홍보하는 세일즈콜 마케팅에 나섰다.


박 시장은 쉬에샤오깡 CTS 총재와 만나 중국 국경절과 연계한 관광객 환대시즌, 우수관광상품 특별인센티브 등 서울관광 특별지원책을 홍보하는 한편, 중국 관광객을 서울로 모시기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를 들었다.


같은 시간, 국내 기업들과 현지 여행사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을 찾는 중국관광객들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여행상품 개발 아이디어를 서로 상의하고 국내기업의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쳐졌다.


<일일 평균 2억 명 방문 인민망 <강국논단> 통해 中네티즌과 실시간 즉문즉답>
15시30분<현지시각>에는 중국 제1의 언론사인 인민일보 본사에서 양전우(杨振武) 인민일보 사장과 만나 인민일보와 인민망이 메르스에서 안전한 관광도시 서울을 널리 알리는데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민망은 인민일보의 뉴스 보도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뉴스매체다. 또, 인민망의 인터넷 게시판 <강국논단(强國論壇)>을 통해 중국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민망 사이트에 동시접속한 네티즌들의 질문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박원순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질문이 선정된 네티즌에게는 서울에 방문했을 때 쓸 수 있는 서울시내 교통카드를 증정하게 된다.


<강국논단(强國論壇)>은 실시간으로 접속한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후진타오 전 주석이 지난 '08년 유일하게 네티즌과 소통했던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194304157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