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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성빙설관광자원 발굴 봉황미디어 창춘 빙설행 정식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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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성빙설관광자원 발굴 봉황미디어 창춘 빙설행 정식 개막

김지영 / 기사승인 : 2018-12-31 08: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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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정적인 빙설, 행복한 창춘-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 개막식 현장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제22회 창춘(長春)빙설관광축제를 맞이하여 ‘열정적인 빙설, 행복한 창춘-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이라는 행사가 12월22일 창춘시 세계조각공원에서 정식으로 열렸다. 이번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은 봉황TV, 봉황망여유, 봉황뉴스클라이언트 및 전국 21개 지방채널로 구성된 보도진이 봉황 미디어 플랫폼을 빌려 창춘에 나날이 새로워지는 발전을 전하고, 창춘의 빙설여행이야기를 제대로 하며, 창춘의 빙설매력을 국내외에 잘 전파할 목적이었다.


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 창춘시관광국 위안지예부국장, 봉황망사업발전부 최나총경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 © 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은 개막식에서 축사를 함


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이 축사에서 이번 창춘빙설관광축제 기간에 창춘은 빙설 관광, 빙설 스포츠, 빙설 문화 등을 활용한 특별한 빙설 관광자원을 충분히 발굴해 겨울관광 환경과 일체화 서비스수준을 높이고 빙설관광브랜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연속 21회째 성공적으로 열린 창춘(長春)관광빙설축제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거 유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제는 창춘관광빙설축제가 창춘에 겨울관광의 아름다운 명함이 되었다.

▲ © 창춘시 관광국 위안지예부국장은 개막식에서 축사를 함


창춘(長春)시 관광국 위안지예부국장은 이번 빙설관광축제는 산업 선도, 혁신적 아이디어, 브랜드 창출, 산업적 융합, 전민 참여의 특징을 중심으로 '빙설이 주민센터, 학교, 공공기관에 들어감’과 '전민 빙설활동 참여’ 등을 착실히 추진하고 있으며 포인트빙설이벤트 123개 내놓은 것으로 소개했다.


창춘빙설관광축제 시리즈행사는 여러 해를 거쳐 행사부터 제품으로, 제품에서 산업으로, 산업에서 경제로, 경제에서 생활로의 화려한 변신을 해낸 동시에 창춘빙설관광축제는 각지역도시가 관광자원과 도시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다리이자 플랫폼이 되었다.

▲ © 봉황망사업발전부 최나 총경리는 개막식에서 축사를 함


봉황망 사업발전부 최나 총경리는 축사에서 3일 동안의 취재활동을 통해 이번 봉황미디어 행사와 플랫폼을 빌려 겨울왕국과 창춘 생활, 그리고 신세대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싶다고 밝혔다.

▲ ©  ‘열정적인 빙설, 행복한 창춘-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 개막식 현장
▲ © 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은 봉황미디어대표 봉황망현지화사업부 웨밍러운영총감에 기 수여


이번 봉황미디어는 창춘빙설행 기간에는 위만황궁박물관, 창춘시 기획관, 창춘 궤도버스 주식회사, 창춘월드조각공원 등 대표적인 곳을 돌아볼 수 있으며, 이들이 창춘시의 역사발전, 문화소양, 장비제조 등을 대표한 곳들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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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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