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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거미용성형병원-한중합작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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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거미용성형병원-한중합작부문 수상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5-05-24 0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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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15, 제8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서울리거미용성형병원은 한국 의료와 한중 자본 합자에 의해 중국정부로부터 정식 비준을 받아 설립된 해외 진출 병원이다.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와 월드금융센터, 상하이센터가 한눈에 보이는 황푸강변에 자리잡고 있으며 한국의료수출협회가 공인한 의료수출 제1호 병원이다. 서울리거는 3년여의 준비기간을 통해 약 2000평에 이르는 규모의 병원을 설립하였다. 

서울리거는 미용성형분야 세계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설립이념을 갖고 있다. 한국의 의료시스템과 국내 최정상 의료진의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성형외과, 피부과, 모발이식 등 의료기술을 앞세워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항노화센터, 스파, 체형관리 등 현지화 전략 항목이 더해져 종합 메디칼 뷰티케어 병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리거는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를 세계로 전파하기 위한 선진기술과 제반 시설을 갖췄다. 단순히 중국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도가 아닌 중국의 의료 수준을 높여 많은 중국 환자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한다는 경영 철학을 가지고 있다. 

서울리거의 중국인 의사 교육 프로그램은 그 장기적인 목표의 첫 단계다. 한국의료수출협회로부터 ‘국제 성형외과 의사교육센터’로 공인받아 중국 의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리거는 병원장인 박흥식원장(서울대 성형외과 박사)을 비롯한, 이근직 원장, 백용관 원장, 홍용택 원장 등 상주 의료진을 통해 안전하고 책임성 있는 의료시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여명의 비상주의료진을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구현과 의료기술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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