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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성형외과-오타모반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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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성형외과-오타모반부문 수상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5-05-24 0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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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시아 2015, 제8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라움성형외과는 오타모반 레이저치료에 전문적이고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타모반은 갈색 또는 청갈색의 색소가 피부 진피층에 비정상적으로 침착되어 살갗에 나타나는 얼룩 같은 반점이다. 

또한 비정상적인 멜라닌 세포가 진피 내에서 증식하는 질환이다. 그냥 두면 계속 번지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하다.

 

오타모반은 주로 관자놀이, 광대부위, 상하 눈꺼풀, 콧등 및 콧망울, 귀 등에 나타난다. 선천성 오타모반은 출생 시에 약하게 멍이 든 것처럼 발생하기도 하고, 2~3세가 지나면서부터, 또는 사춘기 때에 들어서 나타난다. 신생아의 경우 성장하면서 얼굴에 있는 오타모반도 더 퍼지는 양상을 보인다.


태어 날 때에 작은 크기의 모반을 몽고반점이라 오인하기도 하는데, 몽고반점은 얼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후천성 오타양모반은 대개 20대 초반이나 10대 후반부터 양쪽에 대칭적으로 생기는 특징을 보인다. 기미로 착각하기 쉬운 것이 후천성 오타양모반이다.


오타모반의 치료는 레이저의 빛이 오타모반 색소(비정상적인 멜라닌 색소)를 잘게 부수고, 이 부수어진 색소는 우리 몸 안에 있는 대식세포가 잡아먹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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