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새나래병원-목 어깨통증부문 수상

> 헬스・뷰티

새나래병원-목 어깨통증부문 수상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5-05-24 00:03:03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메디컬아시아 2015, 제8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새나래병원은 어깨질환의 정확한 원인과 치료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 병원이 되는 것이 병원설립 목적이다. 목과 어깨 중점진료로 현대인의 고질병인 어깨통증을 해결해 준다. 비수술 치료가 우선이 되고 수술적 치료는 비수술 치료의 한계가 있는 환자들에게 권한다.


감염을 최소로 줄이는 첨단 클린룸의 수술실, 넓고 쾌적한 105병상 입원실, 그리고 최신 MRI와 CT, 다년간 전문병원에서 목·어깨 통증을 치료한 7인의 목·어깨 전문의가 중점진료를 펼친다.


어깨통증은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법한 현대인이 가지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중 하나이다. 새나래병원에서는 어깨통증 원인과 치료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은 무료 건강강좌를 통해 목·어깨 통증 교육을 하고 있다. 예방과 치료에 대해 매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김중권 병원장의 지론은 ‘최고가 최고로’이다. 

 

김 원장은 “최고란 결코 1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진정성 있는 의료를 시행하고자 하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나래 가족은 최고가 되기 위해 더 연구하고 혁신할 것이며, 최고의 목·어깨 중점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소통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아시아 2015, 제8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현장취재- 의료관광 산업 질적 고도화 포문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389874601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