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TING

인사말

중국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한국의 독자에게 전하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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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강 철 용

PUBLISHER'S MESSAGE

“중국을 가장 정확하게 읽는 창(窓)이 되겠습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중국신문주간(中国新闻周刊) 한국어판 발행인 강철용입니다.

중국신문주간은 1999년 9월 창간되어 2000년 1월 정식 발간을 시작한 이래, 정치·경제·과학·문화·체육에 이르는 중국 사회 전반의 소식을 가장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해 온 중국 대표 시사매체입니다. 저희 한국어판은 이러한 중국신문주간의 핵심 콘텐츠를 한국의 독자들이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번역·편집하여 전하는 가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서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정보의 통로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이 간극을 좁히고, 정치·경제는 물론 문화와 산업 전반에 걸친 중국의 오늘을 한국의 독자, 기업, 지방자치단체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중국신문주간의 콘텐츠에 한국 현지 취재를 더하고, 오프라인 지면과 온라인 플랫폼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신속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심층 취재라는 두 가지 가치를 모두 지켜나가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도시, 기업을 중국에 소개하고, 중국의 도시와 기업, 관광자원을 한국 시장에 알리는 상호 교류의 플랫폼으로서, 한중 양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과 신뢰할 수 있는 보도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2026년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강 철 용

중국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한국을 중국에 가장 가깝게
한중 양국을 잇는 신뢰받는 시정 미디어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