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스웨덴 노르딕스키대회 개최지 창춘, 신년벽두 33개국 선수들 우승경쟁 펼친다

> 문화・관광

스웨덴 노르딕스키대회 개최지 창춘, 신년벽두 33개국 선수들 우승경쟁 펼친다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6-01-26 09:07:55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리옌궈(李彦国) 진차오(金乔))

중국 바사 50km 경기 및 국제스키연맹 장거리 스키대회가 4일 창춘(长春) 징웨탄(净月潭)국제산림공원에서 시작되었다. 이 대회에는 중국, 스웨덴, 미국, 캐나다, 베네수엘라 등 33개국의 스키선수 5000여명이 참가해 설원에서 속도전을 펼쳐 체코와 중국이 각각 남녀우승을 차지했다.


창춘 징웨탄 국가산림공원 눈 조각공원 안의 출발점에 있는 하얀 눈 조각들 사이로 아름다운 스키복 차림의 각국 선수들이 눈에 띈다. 


9시 40분경 출발을 알리는 총소리와 함께 5000여명의 프로선수와 스키애호가들이 앞다투어 출발하며 순식간에 조각들 사이로 색의 행렬이 만들어지고, 경기장 양쪽에는 각국 기자와 사진애호가들이 이 장관의 순간을 담느라 분주하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체코의 노박 파터가 50km 남자 우승, 중국의 마칭화(马清华)가 50km 여자 우승을 차지했다. 


스웨덴 ‘바사’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노르딕 스키경기로 1922년에 시작되었으며, 1973년과 1981년 미국과 일본에서 개최되었다. 


2003년 바사 국제스키축제가 창춘에서 개최되면서 중국은 바사 노르딕스키대회의 네 번째 개최국이 되었다. 또한, 2014년 6월 창춘은 바사 스키대회의 Worldloppet 가입이 비준되면서 세계 최대 규모의 장거리 노르딕스키 순회경기 개최지가 되었다. 


이번 4일 대회는 2016년 창춘 징웨탄 바사 국제스키축제의 서막이기도 하다. 축제기간에는 25km 블루베리 바사경기, 학생스키경기, 바사 오락스키경기 등이 이어진다. (끝)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165518162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